한동안 수원 용인 이쪽 부근만 다니다가
오랜만에 이천올일 생겨서 프로필 사악 보는데
출근부 보다가 미니 매니저 섹시사진보고
꽂혀가지고 퇴근하기전 실장님께 전화했더니
가능하다고 해서 예약후에 이동했습니다.
터미널이랑 매우 가깝고 오피형이라서 뭔가
시설도 깔끔하고 좋더라구요 노크를 하고
미니 매니저 처음 딱보는데 사진이랑 실물
크게 차이나지 않습니다 몸매라인도 너무 예쁘고
웃으면서 맞이해주네요 ㅎㅎ 샤워서비스 받고
샤워도중 입으로 한번 서비스 해줍니다
샤워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침대로 이동해서
애무받고 역립하고 콘장착후 본게임 시작하는데
와.. 후배위로 하는데 뒤태가 진짜 예술입니다.
엉덩이 탄력도 좋구요 ㅎㅎㅎ 정말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체적으루요 다음에는 다른 매니저들도 궁금하네요
재방문의사 2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