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라하면 구릿빛 피부와 미친 엉덩이로 알려져있습니다
요즘 들어서 인기가 날로 더해지고있네요
대기시간이 꽤 있었지만,
초대박 엉덩이 붙잡고 뒤치기하고자 하는 생각에 마사지 받고 참고 기다렸네요
드디어 제 라카키 번호가 호명되고
라라를 따먹으러 갑니다!!!!!!!!!!
기럭지와 피부색 부터 섹시함이 철철철
그 섹시함의 완성은 와꾸!!!!!!
와꾸, 몸매, 피부톤, 엉덩이싸이즈까지
도저히 이건 국내에선 볼수없는 싸이즈였습니다
영화 스물에 나온 대사 있죠?
"니 엉덩이에 내 꼬추 비비고싶어"
저도 모르게 라라 귀에다 대고 말했습니다
라라가 얘기 듣고 엄청 웃네요
분위기 살리고 살리고 살리고~~~~
복도에서 강력햐~게 빨리고
문잡고 자세잡는 라라의 엉덩이붙잡고
뒤치기로 파워섹스타임을 즐겼습니다
쫠깃쫠깃 오도동통~~
농심너구리~~~가 아니고,
라라의 떡감이 쫠깃 쫠깃합니다
서브봐준 언니들까지 우르르
다같이 방으로 들어가서 잠시 휴식시간!!!
휴식시간동안 라라가 제 다리사이에 앉아있었고
저는 그런 라라의 가슴을 계속 만졌습니다
엉덩이와 고추가 부비부비를 하다보니,
더이상 견딜수가 없어~~~ 참을수가 없어~~~
서브언니들이 퇴장하자마자
물다이 개나줘버려~
바로 라라와 키스하고 섹스모드 ON!!!!!!
쫠깃쫠깃한 라라의 소중이를 빨리 느끼고싶어서
라라에게 빨리 하고싶다했더니,
바로 빨딱세우곤 여성상위로 쑤컹쑤컹!!!!!!
뒤치기로 자세 바꾸고 엉덩이붙잡고 쑤컹쑤컹!!!!!!
허리를 낮추면서 점점 엉덩이를 들이대는 모습에
저는 더이상 버틸수가 없었습니다~~~~~
와자자자자자아라쵸쵸쵸쵸쵸쵸 뒤치기하다가 싸버렸네요
바들바들 고추바사삭 되는 강력한 쪼임
그 쪼임과 엉덩이 때문에 라라를 계속 봅니다
남은시간 복도로 뛰쳐나가서,
라라랑 놀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안녕~~~라라야~~ 안녕~~오빠~~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