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소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가철이다 뭐다 비상금도 떨어지고
우째우째 비상금 챙겨서 계속 보고 싶어했던 소원이를 보러 가야하는데
얼마전에 소원이 접견하고 왔는데 아직도 생각나네
가고싶은데 지금 비상금 이 모이질 않네요
기억을 되살려 그때로 돌아가 소원이를 처음 접견했을때가 생각이나서
후기를 적어 보네요
첨 보자마자 프로필 그대로의 의상을 하고 있었는데
극슬림의 몸매가 저격이다보니 소원이를 본거였는데
그게 딱 저랑 잘 맞는 궁합이여서 아직도 생각이
와꾸도 강아지상에 귀엽고
무엇보다 궁합이 너무나 좋아서ㅎㅎ
삼각애무는 기본이였구 bj를 꽤나 길게 해주고
소원이 공격시에도 반응도 좋았고 삽입 하기전에는 역립해서 나온 꽃잎 물을 이용해
소중이에다 부비부비까지 콘 착용하고 들어가는데
쪼임은 물론이고 속안이 너무나 따뜻했던 기억이ㅎㅎ
자세 계속 바꾸면서 서로를 느끼는데
아직도 생각이 나서 큰일이네요
빨리 비상금 모아야 하는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