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나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넷플릭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금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업장 출근부를 보던중 20살 금잔디 언니가
레이더 망에 포착되 실장님께 바로 전화드려
1시에 예약하고 강남으로 출동해 봅니다~
문이 열리고 언니의 얼굴을 보는데 바로 얼음~
얼굴은 누가봐도 호불호 없이 분명히 이쁩니다
그냥 어리고 이쁜 대학생같은 느낌이랄까?? 그냥 좋네요^^
얼굴은 귀여운형에 몸매는 날씬하면서도 비율이 좋습니다.
검정색 원피스에 검정색 단발 머리 비흡연하고 타투는 없습니다..
소파에 앉아 대화를 나누어보는데 애교있고 호불호 없어 보임니다.
코드가 잘 맞아서인지 대화가 길어져 안되겠다 싶어서 샤워실로~
다씻고 저는 먼저 나와서 침대에 누워 기다리니 언니도 제 옆에 올라 오네요
자연스럽게 제 가슴부터 애무를 하는데 특히 혀의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이제는 제가 반대로 눕히고 키스부터 하는데 적극적으로 잘 받아 주네요
가슴부터 애무를 하는데 신음소리가 나오면서 몸을 살짝살짝 꼬우는데 너무 흥분이 됨니다
저도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주는데 언니의 소중이에서 물이 계속 흘러 내려 오네요
콘돔을 씌우고 정상 위 삽입 시도하고 키스하면서 박다가 조금 지나니 신호가와서
안되겠다 싶어서 후 배위로 자세를 바꾸고 탱탱한 힙을 만지면서 힘차게 사정을 하고 끝났네요
퇴실하려고 현관을 나오는데 언니가 잘 가라고 아쉬운 듯 손을 흔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