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에 비도오고 섹스가 땡기고, 맛있는 백반도 먹고싶어서,
이래서 저래서 그래서 다오에 갔습니다!!!!
최근 다오 제육볶음 백반이 쥑입니다
안먹어본사람은 모를거에요 ㅎㅎㅎ
아무튼!!!!!! 백반먹기전에 여자부터 먹어야죠
복실장님과 미팅을 하는데,
복실장님의 첫마디 "비서봐봐요"
아무얘기도 없이? 그럴땐 뭔가 있다는거죠
"네 실장님 비서로 할게요" 라고 결정짓고 바로 비서 만났습니다
다오의 시그니쳐 명품 관전 클럽에서 비서와 만나다
비서가 보조개 쏙 들어가고 활짝 미소를 지으며 반겨줍니다
첫인상이 서글서글 귀여우면서 좋았네요
기럭지가 거의 170될거같은 이기적인 기럭지!!!
붉은색 망사로된 란제리가 짱 섹시하네요
복도에 앉아서 비서의 이글거리는 눈빛을 받으면서
BJ와 뒤치기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캬~~~좌우로 추가로 매니저들이 들어붙어서
이거 원 눈과 손과 입을 어디에 둬야할지 모르는 순간이었네요
크림이의 탄탄한 엉덩이한번, 모찌의 모찌모찌한 가슴 한번
여기한번 저기한번 만지면서 놀았습니다
물다이서비스 받으러 가장 안쪽방을 픽했습니다
비서말로는 서비스가 길어서 이럴시간 없다며
곧바로 물다이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비서의 물다이서비스는 한마디로 여차하면 쌀수있다
엄청나게 길고, 야하고, 섹스빼고 다하고 나온다 입니다
투샷으로 할걸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네요
분위기 이어서 침대에서 섹스도 엄청나게 야했습니다
비서의 뜨거운 눈빛과 신음소리 그리고 키스 쪼임
많은걸 기억속에 남긴채로 비서의 안에다가 발싸했네요
발싸하고 나가기 전까지 계속해서 무한 키스와 스킨십
서비스와 애임모드 둘다 끝내주는 NF의 등장이네요
복실장님께 감사인사하고 제육볶음백반 맛나게 먹고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