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국 에서 살다가 간만에 한국놀러와서 휴게텔? 이란곳을 처음왔습니다
전화해보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더라구요 검증자체가 빡빡하긴하지만
어찌보면 저희도 가게되면 반대입장으로 생각해보면 검증을 해드리는게 맞다싶어서
검증을 해드렸습니다
검증을하고 슬림사이즈를 좋아한다고 하니 소리씨를 추천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소리씨를 만나고왔습니다.
소리씨 첫인상은 매우 차분한 분위기에 하얀피부 성형을 안한듯 자연스러운 미모
터질듯한 가슴 홀복을 입고있었는데 매우 섹시했습니다.
들어가니 시원한 주스한잔을 주며 담배한개비를 주더라구요 주스한잔을 마시며
담배를 한개비 피우며 대화를 좀하고 영어를 잘하더라구요
저는뭐 미국 에서 오래살아서 영어는 한글처럼 쉽습니다
대화좀하다가 샤워실로 직행했고 거기서 애무서비스를 해주더라구요
애무서비스받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다시 애무를 해줍니다
제가 원하는곳을 잘아는지 구석구석 애무를 잘해주더라구요 저는 참고로
스타킹을 좋아해서 스타킹 무료라길래 추가하고 입장했어요
애무좀받다가 스타킹 가운데를 찢고 삽입을 했습니다
찢어면 안된다길래 끝나고 팁으로 3만원을 줬습니다 이건 따라하지마세요...
삽입을하니 저는 서양인들과 주로 하다보니 엄청 좁게 느껴지더라구요 원래 좁은건지
물도 적당하고 신음도 아주잘내고 극흥분상태가 되고 제가좀 커서 아플까봐 살살 해줬더니
엄청 잘느끼더라구요 중간에 하드하게 해달라고 해서 그떄부터는 사정없이 폭풍 떡질을 했습니다
20분정도 삽입을하고 마무리는 입싸로 마무리했네요
휴게텔 처음와봤는데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이런 매니저들만 있는건아니겠지만
저는 한국놀러올때 종종 소리씨 보러올거같네요 정말만족스러운 시간이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