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엔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로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긴생머리에 성형끼하나 없이 큰눈 그리고 안젤리나 졸리를 연상케 하는 입술
매력적인 이쁜와꾸 그리고 어린나이에 걸맞는 새하얀 피부
군살없는 슬림한 몸매
말도 이쁘게 잘하구 재미있고 너무 착하더라구요
21살의 영계라 대화가 통하지 않을까라는 걱정도 했지만
같이 얘기를하면서 저까지 젊어지는 느낌이었어요 ㅎㅎㅎ
5분도 안되어 금방 친해지니 자연스레 스킨십도하면서 저도모르게 반응이 오더라구요
쇼파에서 바로 덮치고 싶은 맘을 꾹 참으려고 했지만
자연스레 스킨십이 갑자기 찐해지면서 무릎위에 올려 놓고 키스를 해버렸네요
어린나이 답지 않게 상당히 적극적이네요
원피스를 벗기고 속옷을 내리고 가슴을 만져보니 촉감이 너무나 좋더라구요
그대로 서로 옷을 벗기면서 샤워실로 이동해서 샤워서비스를 받고
침대로 이동해서 로아의 애무를 받아 보는데
21살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의 상당한 애무실력이네요
BJ 받다가 뽑히는줄 알았네요
애무가 하드한게 아니고 엄청 스킬이 좋네요
역립에서는 완전 활어 이네요
수량도 많고 특히 꽃잎이 이쁘고 핑크빛이어서 역립할맛이 나더군요
소중이 애무시 허리를 들썩들썩 거리면서
어린 영계 특유의 신음소리와 몸을 이리저리 꼬아가다 또 허리를 들썩 거리는데
인위적임보단 정말 자신이 느끼는 부분에선 반응이 장난아니더군요
쪼임도 좋구 빼는것도 없어서 젊어지는 기분을 느끼며 마무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