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네친구들이랑 술한잔걸치고 친구놈이 아는가게있다고해서 이동 동네 뭐 노래방이나 강남인줄알았는데
북창동?처음 듣는 동네였음 일단 친구따라 가기로 결정하고 친구가 전화를함 가능하다는말에
택시타고 이동하면서 비싸면 죽여버린다고 욕을 바가지고 날리고 조용한 침묵에서 이동함 내려서
친구가 전화를 하니 원섭대표님이 마중나오심 새로운 친구데려왔다고 소개해주심 그리고 간단한 눈인사를하고
룸으로 들어가 친구는 시스템을 잘알고있지만 나는 몰라서 한번 설명을 다시해주심 일단 설명을 듣고,
비용관련해서 얘기를 하는데 이건 너무 저렴했음 여태 노래방비용인데 잉 ? 물고 빨고 가능 ? 마무리까지 ?
놀랬음 일단 초이스를 진행하기로함 근데 너무 깜짝놀랐음 영계가 들어옴...진짜 어여뿐애들이였음
깜짝놀랐음 술집가서 헌팅하면 삼촌소리였고 상대도 안해주는데 와 진짜 예술이였음
그리고 진행되는 시스템 너무 화끈하게 놀아주는데 이건 집에 안갈뻔헀음 회사 출근만 아니면 오늘 달렸음
한번 날잡아서 와야겠음 이제는 놀고싶을떄는 북창동임 ㅋㅋㅋ
감사베리베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