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넷째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터치미
④ 지역 : 마포
⑤ 파트너 이름 : 시은
⑥ 경험담
그냥 집에가기 적적하고 즐달이 땡기는 주말
이번엔 친구한명 꼬셔서 터치미 다시 방문했습니다~
예약 가능한 매니저중에 지난번에 예약했던
시은매니저 가능하다해서 다시 예약!!
몇주 지나서 방문했는데도 저를 기억 해주는 귀여운 시은매니저~~
안마서비스 먼저 시원하게 받고 귀엽게 제옆에 누워서
손을 주물러주며 웃는모습에 반해버렸습니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안부 서로 물어보며 얘기를 나누다보니
벌써 시간이 몇십분 남지 않아서 빠르게
마지막 서비스 타임으로 넘어갔습니다~~
시은매니저의 귀여운 입술에 찐하게 키스하면서 시원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너무 좋았던 즐달이었네요 다음번엔 더길게 예약 해서 만나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