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대표 만난 후기좀 올립니다
일요일에 집에 있기 좀 따분하고 비도 보슬보슬 오면 생각도나고 해서
지루한 기분을 날려볼까 해서 가보았죠
일요일에 아가씨들 잘 없으니까
맘 비우고 내 물도 버릴겸 간거죠
ㅋㅋ
그래도 아가씨들 초이스좀 많던데
북창동 요기저기 다녀봐서 아는데 여기 발렌시아가이정재대표가 제일 많이 나오는듯 합니다
옆가게 아가씨가 아니고 아줌마던데
여긴 그래도 수질관리좀 하는 듯합니다
당연히 제눈에 안경이지만
제가 밖에서 어떻게 저런애들 꼬셔 놀수 있습니까 ㅋㅋ
역시 돈이 좋긴합니다~
세세한 이야기는 한번 더 찾아가보고 또 남길께요
북창동에서는 이정재 대표가 제일 나은듯 ㅋㅋ
한번더 다녀와서 번호 공유드릴께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