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사실 다른데보다도 자주 휴게텔에 방문합니다.
블라썸 에 방문하여 방안내받고 성은이라는 처자를 만났는데
안그래도 나이가어린데 귀염상에 동안까지있어서 더 어려보입니다.
어린영계한테 서비스를 받는다는 생각만해도 불끈불끈하면서 서비스 시작해봅니다
이렇게 어린데 서비스 장난아니네요..^^
정말로 열심히 하네요..미안할정도로..
그렇게까지 않해도 잘 못버티는데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가기도 전에 몇번의 고비가 오네요
최대한 마인드 컨트롤과 많은 생각으로 버텨봅니다
본게임으로 들어가서 일부러 여러자세로 바꿔봅니다
정말로 용을 썼는데도 자세를 바꾸는 찰나에 신호가
오는 바람에 얼른 정상위로 넣고 마무리를 해봅니다
정말로 개인적인 바램은 이런 영계인 처자에겐 토끼가 되는 절 위해
20분코스도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앞으로도 블라썸은 자주 올것같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