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쯤에 퇴근하고
로맨스 아로마 방문했습니다~
방문하고 난후의 느낀점을 후기작성하겠습니다.
시각은 대략 오후7시경. 전화를 해보니 바로 된다고 합니다.
코스는 딥로미 2시간코스로 했습니다.
간만의 마사지라 제대로 받고 싶은 마음에 긴코스로 했죠.
전에 강남쪽에서 로미로미 받았던 기억이 있어 방문했죠.
관리사는 나나.
미시입니다. 육덕에 그냥 미시.
마사지 경력 7년? 정도 됐다고 하네요.
훌륭하네요.
근데 마사지사가 복장이 아주 불량하네요.
검스를 신고 란제리 복장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하네요~~
어쨋든 마사지 잘합니다.
그냥 눈이 자꾸 엉덩이와 다리 쪽으로 신경이 쓰이긴 하지만 ㅋㅋ
너무 신경이 쓰여서 그냥 만졌어요 ㅋ
나나 신경 안쓰네요 ㅋㅋㅋ 그래서 계속 만졌어요.
스타킹 안으로 손도 넣어보고 ㅋ
2시간이 꽤 긴 시간이라 별거 다 해봤네요.
제 몸도 풀고 다른것도 풀고 ㅋ
아줌마라 그런지 화끈합니다 ㅋㅋㅋㅋ
시간날때 또 방문하겠습니다 ^^
실장님 말씀이 어리고 이쁜분도 있다고 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