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준비하면서 공부만 주구장창하면서 욕구를 참다보니
나도 사람인데 이렇게 까지 참아야되나 생각 들면서
갑자기 현실이 서러워졌습니다..
돈도 없지만 긁어모아서 가성비최고라는 글을보고 두근두근을찾아갔습니다.
문을 열고 찌찌매니저를 만났는데 이쁘네요..
그리고 옷을 입고 있는것도 참 야하게 입고 있어서 오랜만에 욕구를
억누르려 힘썻습니다.
찌찌가 능숙한 한국어로 씻자고 하길래 알겠다고하고 씻으러 들어가
함께 샤워를 하는데 간만에 여자 손길이기도 하고 매니저가 워날 잘챙겨줘서
설레는 마음과 함께 매니저한테 너무 고마웠습니다..
침대 위에서 다정하게 애무를 해주는 찌찌매니저를 느끼고 있으니
풀지 못한 제 거시기가 참지못하고 울그락불그락 해졌습니다.
찌찌매니저가 친절히 입으로 달래주고는 콘돔을 씌워줬습니다.
삽입하고 나서는 찌찌가 위에서 움직여 주는데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공부고 뭐고 평생 섹스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정상위로 매니저 위에서 허리를 움직여댓고 제일 좋아하는
후배위 자세로 끝냈습니다.
그리고 다시 공부하러 갔는데 찌찌매니저가 계속 보고 싶어서 집중도 안되고 큰일났습니다.
진짜 가성비최고라는 말이 안나올수가 없네요.
처음에는 노심초사했는데 이용하길 정말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