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가 빠져서 봤던 매니저중에 한명이였는데 이름은 생각이 잘 안나고
사진보니 알겠습니다 하니 ㅋㅋㅋㅋㅋ 보자마자 그냥 바로 예약하고
가게오픈시간에 맞춰서 다녀왔습니다 오늘아까 낮에 ㅋㅋㅋㅋㅋㅋㅋ 만나자마자
딱 알아봤습니다 ㅋㅋㅋ 맞습니다 그친구 ㅋㅋㅋ 아.... 또한명의 퀸이 복귀를
했습니다 ㅋㅋ 지금은 하니로 되어있는데 정말 이친구는 무조건입니다 ㅋㅋㅋ
한번도 안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본사람은 없다는 그 친구입니다 ㅋㅋㅋㅋ
예전에 돌아갔다는 소리듣고 정말 아쉬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ㅋㅋㅋㅋ 오랜만에
오늘 하니 이친구의 서비스를 받으니 예전에 하니가 해주던 서비스가
새록새록 기억이 닙니다 ㅋㅋㅋ 아니 그때 이상으로 서비스를 해주는것 같습니다 ㅋㅋㅋ
그동안 갈고닦고 본인만의 서비스스킬을 더 찐하게 터득한것 같습니다 ㅋㅋㅋ
이러다 보니 예전에 있을때도 제가 맹신을 하면서 찾아봤습니다 ㅋㅋㅋ 무조건
하니 이친구를 만나면 후회라는 단어는 이세상에 없는 단어가 되어 버립니다 ㅋㅋ
오히려 제가 페이를 좀더 챙겨줘야 될것같은 기분이 들정도 입니다 ㅋㅋㅋ
정말 진짜 정말정말 오랜만에 다시 만나게 되어서 너무 기분 좋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