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 업무 차 들린 강남에서 급달림신호가 .....
다행히 업무도 기분좋게 잘 끝났겠다 나를위한 포상....?!
바로 더블업으로 향했습니다!
역시 언제 방문해도 편안한 마음으로 방문할 수 있는 그 곳.
주간실장님과 스타일미팅을 진행하고 바바라로 컨택!
찐 99년생이라는데 ..... 이런영계 오랜만에 따먹는구나!!!!
씻고나오니 스탭분께서 바로 바바라가 있는 곳으로 안내해주셨네요^^
바바라는?!
찐 99년생 얼굴만봐도 영계삘 팍팍!
약간 성형필이있지만 귀엽고 이쁘고 과즙미팡팡!
키는 160중반?
가슴은 자연산 꽉찬 A컵!
왁싱은 안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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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바바라를 만났습니다. 수줍어하는 모습이 그냥 꼴릿......
나 변탠가....ㅋ 이쁘고 어린애가 막 수줍어하는게 왜이렇게 꼴릿하죠?!
그냥 빨리 눕혀놓고 몸 여기저기 빨아먹고싶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
짧은 대화를 마무리짓고 이제 그녀를 따먹어야 하는 시간
홀복을 벗고있는 그녀 .... 뒤에서 빠르게 덮쳐버렸습니다
바바라의 뽀얀속살을 보니 더이상 참을 수 없었거든요 .....하핫
부드럽게 키스를하며 남은 홀복을 마저 벗겨버리고
브라를 풀고, 마지막으로 꽃잎을 가리고있는 천쪼가리까지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본격적으로 애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자연스러우면서도 과한 바바라의 반응
맞습니다 그녀는 활.어.였.던.것!!!!!
클리를 애무하면 애무할 수록 그녀의 꽃잎에선 물이 주르륵.....
영계의 싱싱한 봉짓물 !!!! 이거이거 놓칠 수 없습니다 .... 호로록!!!!
신음도 어찌나 격하게 질러대는지 ..... 옆 방 들리겠다 아가;;;;;
바바라의 짧은 Bj를 받고 바로 삽입!!!!!
크흡........이맛이야 이맛!!! 영계의 쫄깃한 이 맛!!!!!
서로 부둥켜안고 키스하고 아주 오지게 섹스 즐겨버렸네요
근데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어린애가 섹스를 왜이렇게 즐기는겨 .....너무좋게 ㅋ
뜨겁게 섹스즐기고나니 어색함은 사라지고
마치 남자친구마냥 옆에 딱 달라붙어 쫑알쫑알 이야기하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ㅋ 주간실장님추천으로 만난 바바라!!! 큽 너무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