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 미친 물다이와 불떡을 잊을 수 없어 재접왔습니다.

한 달 전쯤 봤던 슈가언니... 그때 그 강렬했던 기억이
잊혀지질 않아 실장님께 문의 후 더블업에 방문했습니다.
야간으로 옮겼는지 만나기 편해져서 좋더군요!ㅎ
이미 예약을 한 마당이라 시간맞춰 방문하곤
간단히 씻고 언니만나러 가봅니다~
오빠! 또왔네?ㅎ
하면서 잊지않고 반겨주는 슈가언니~
한달이면 많은 손님들을 봤을거고 기억못할법도 한데
기억해주니 기분이 좋더군요ㅋ
물다이랑 섹스가 넘 좋았어서 또 보러왔어~
그래?ㅋ 그럼 더 잘해줘야겠네~ 언능 가자그럼ㅎ
바로 샤워하고 물다이로 갑니다ㅋ
뒷판부터 시작되는 부비부비~ 슈가언니의 물다이는 입부항과
쉬지않고 이어지는 자극적인 손놀림~
그리고 간드러지는 신음이 매력적이죠ㅋㅋ
ㄸㄱㅅ까지 기분좋게 받은 뒤
이번에도 침대끝에 앉아 앞판서비스를 받아봅니다ㅎ
터질듯한 잦이를 맛나게 빨면서
기분좋아? 묻는듯한 눈길로 바라보는 슈가ㅎ
올라와서 가슴도 빨아주는데 역시나 손은 잦이를 놓지않고 비벼줍니다ㅋ
열심히 빨고있는 언니와 눈이 마주칠때면
이대로 박고싶은 마음이 잔뜩 올라오더군요ㅋ
이대로 쌀거같아서 언니에게 ㅈㅈ를 치고
이제 2차전을 치루러 가봅니다ㅋ
오늘은 서비스 그만받고 너 따먹을거다!ㅋ
그래 잔뜩 따먹고 박아줘 오빠ㅋ
언니를 눕히곤 진하게 키스를 나눠봅니다ㅋ
빼지않고 더욱 깊숙하게 들어오는 그녀의 혀와 타액이 정말 달달하네요ㅋ
말캉말캉한 그녀의 자연산 가슴을 맛나게 빨아주니 신음이 절로 나옵니다~
그대로 봊이로 돌진하여 클리와 같이 빨아주니
슬금슬금 나오던 물이 축축하게 나오네요ㅋ
이제 장비착용하고 바로 삽입! 고급스럽고 도도해보이던 슈가가
삽입과 동시에 흐느끼고, 깊게 박아줄때마다
흐트러지며 느끼는 모습이 기분이 좋더군요!ㅎㅎ
제대로 느끼고있는 언니 모습을 보며
신나게 박아주다가 결국 자세한번 못바꾸고 그대로 싸버렸습니다...ㅋㅋ
어때 오빠 잘 따먹었어?ㅎㅎ
아니 모잘라 또 따먹을래ㅋㅋㅋㅋ
그래~ 또 와서 몇번이고 따먹어~ 기다리고있을게ㅎ
다음에는 더욱더 뜨겁게 불떡하기로 기약하고
엘베까지 마중나온 언니에게 찐하게 뽀뽀해주고 왔네요ㅎ
벌써 다음 불떡이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