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심까 형님들 일단 마리는 존x게 중독적임
나 솔직히 마리 접견하면서 속으로 이런 생각도했음
'시x 여기 업소맞나? 얘 내 여자친구아니지?'
이런 생각을 할 정도로 마리는 애인모드가 아주좋았음
딱봐도 어려보였는데 방에 들어가자마자 애교에 내 마음은 사르륵...
즐겁게 대화나누고 이제 좀 따먹어야 하지 않겠음?
본인은 주춤거리는거 상당히 싫어하기에 바로 마리에게 직진해버림
"오빠 빨리 너 따먹고싶다"
장난치듯이 이야기하니까 마리도 아주 기분좋게 받아줌
"나 오빠한테 빨리 따먹히고싶다"
아주 애기가 대화하는데 티키타카가 아주 오졌다 이말임
뭐 이때부터 이야기 할 거 뭐있나 서로 옷 벗고 간단하게 씻고
아참 마리 홀복입고 있을때는 몸매좋구나 이정도 느낌이였는데
벗은거 보니까 엉덩이랑 허리라인이 진짜 너무 이쁜거임
그래서 속으로 생각했지. 아 뒤치기 죠져버려야겠다.
침대로 돌아온 우리는 부드럽게 서로를 애무하기 시작했음
진짜 뭐라그러지 업소같은 느낌으로 격하게 한것도아니고
그렇다고 단지 섹스를 위한 워밍업의 느낌도 아니였음
그냥 기분탓이지만 뭔가 서로를 상당히 배려하면서
부드럽게 몸을 천천히 달구는 느낌이랄까?
어쨋든 본인은 이미 이빠이 흥분한 상태였고
마리 꽃잎도 상당히 촉촉하게 잘 젖어있길래 바로 콘 장착해버림
제목에도 써놨듯이 시작부터 뒤치기로 조져버림
진짜 엉짱녀 엉짱녀하는데 엉짱녀라는 단어는 마리한테 써야됨
뒤치기 죠지는데 떡감이 진짜 이건 환상이다 환상의나라 에버랜드 풉 ㅈㅅ
어쨋든 신나게 존x게 박아대다가 더이상 감당이 안될 것 같아서
마리 양팔 붙잡고 사정할때까지 파워 피스톤질! 그리고 사정
혼자 힘들어 존x 헉헉거리니까 마리가 왜 애무는 그렇게 부드럽게하면서
섹스는 왜이렇게 화끈하게하냐고 너무 급하다고 혼남.....미안
그래서 다음에는 최대한 부드럽게 해본다고 했음.....
아니 x발 니 몸보고 흥분 가라앉히는게 더 이상한거아니냐 ;;;;
어쨋든 엉짱녀마리랑 뒤치기 죤나하다온 썰은 여기까지고
이번달림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다음에는 좀 부드럽게 따먹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