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첫째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녹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 일찍 출근부 확인하고 예압시감을 뚫고 녹턴 매니저 예약ㅎ
폭우를 대비해 조금 여유있게 출발했습니다..
30분이나 일찍 도착하여 카페에서 커피 한잔 마시며 여유있게 기다렸습니다
실장님의 안내대로 호수를 찾아가서 노크합니다.. 이때가 뭔가 기분좋네요ㅎ
날이 많이 덥고 하지는 않은데 워낙 습해서 잠깐 걸었는데도 찝찝하네요..
쇼파에 앉은지 얼마 안됐는데 몸이 너무 찝찝하여 집에서 샤워하듯이
온몸을 비누칠 까지 벅벅 했습니다ㅡㅡ;;
침대에 누워서야 어느정도 이야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눈이 정말 크고 이국적인 마스크를 가지고 있네요.
키도 크고 허리라인과 꿀벅지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다만 가슴 좋아하시는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네요ㅎ
저는 꽉찬a~b정도면 만족입니다ㅎ
즐달했고 다음에 또 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