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씨아로마 방문.
후기보다 소라 보고 싶어서 방문.
엄청 하드하고 마인드 좋다는 얘기를 들었기에..
코스는 핑거립.
다른곳에서도 받아본 경험이 있었음..
전화하는데,
*실장님 : 저희 가게에서 제일 하드합니다.ㅋㅋㅋ
*저 : 알아요!! 알아!! ㅋㅋㅋㅋㅋ
똥꼬 냠냠. 육봉 냠냠 최상입니다~~
바로 후딱 샤워하고.. 똥꼬도 깨끗이 씻고 ㅎㅎㅎ
5분정도 기다리니 매니저 들어옵니다.
소라. 와꾸는 중중. 눈이 크고 이국적으로 생김.
육덕스타일. 다리는 이쁨. 검스가 잘어울림.
나이는 20대 후반~30대 초반정도의 미시 스타일.
성격은 잘 웃고 순하고 착함.
흰색 와이셔츠에 검스를 하고 들어옴 ^^
소라와 간단하게 사와디캅~ 인사하고
누워서 하체 마사지를 우선 받아봅니다.
좋군요... 압이 세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고
저한테 딱 맞았어요..
마사지를 음미하다가 제 손은 은근슬쩍 소라의 허벅지를 만집니다.
아랑곳 않고 마사지를 이어갑니다.
좀더 깊숙히 손을 넣으니 그때서야 조금씩 반응을 보이는 소라 ^^
잘 흥분하는 스타일이네요 ㅎㅎ
한템포 쉬다가 또다시 어택 ㅋㅋㅋㅋ
이젠 시체모드. 소라가 시키는대로 빠떼루도
하고 앞으로도 눕고~~~ 소라 최고네요!!!
말이 필요없는 하드코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