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던 한국 업소중 하나가 없어져서 많이 아쉬웠는데...
다행이 강서에 재 오픈을 했더군요^^
그래서 누구를 볼까 하는데...
이쁜 몸매의 청하 프로필이 보이고
거기다 다른분이 쓰신 청하 후기도 기억이 나서
청하로 예약을 했습니다^^
지하철 역에서도 그렇게 안멀고 오피건물이며...
실장님께 통화를 한 후 알려주신 방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까 이쁜 몸매의 청하가 인사를 하더니...
"어??? 오빠 저 본적 있죠?"
"응?? 난 처음 보는거 같은데??"
한참을 대화를 했지만 긴가 민가 했습니다;;
담배를 하나 피우며 사진을 부탁을 했는데 다행이 협조를...
###다음엔 안찍어 줄수도 있으니 차별한다고 뭐라고 하지 마세요###

어라?? 사진을 찍는데.... 왠지 익숙한 느낌이!!!
이렇게 이쁜 몸매의 언니가 흔치가 않으니
사진 찍다 청하가 본 언니 맞다는걸 기억이 나더군요 ㅋㅋ
하지만 수다만 떨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기 때문에
샤워실로 바로 갔습니다 ㅋ

씻고 나와 청하와 키스를 하며 이쁜 가슴을 핥고 나서
점점 밑으로 내려가 청하의 소중이를 부드럽게 맛을 봤습니다 ㅎㅎ
이후 콘 장착 후 앉은 자세 부터 시작을 하여
여러자세로 연애를 하다가 시원하게 사정을 했습니다^^

전 후기 사진 몸매 수정 안하시는거 아시죠?
(몸에 점은 사생활 보호를 위해 뺐습니다)
몸매 수정 1도 안한 청하~!!
좋습니다 좋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