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업 백숙이하면 아마 모르시는분은 없겠죠
그녀는 나의 몸보신 담당입니다
벌써 1년 째 그녀를 지명으로 보고있네요 ㅎ
이제는 너무나도 편안하지만
만날때마다 섹스하나만큼은 기가막히게 하는 그녀
백숙이를 만나고오면 마치 몸의 기운이 가득 차는 느낌
자연스럽게 방에 들어서니 오늘도 왔냐며 틱틱거리는 백숙이
간만에 방문을 했다고 또 괜히 틱틱거리나봅니다 ㅎ
그래도 나를 침대로 안내해주고
언제나 처럼 내가 좋아하는 음료를 챙겨주고
나의 어깨에 기대 은은한 향을 풍겨오는 백숙이죠
백숙이는 장난끼가 아주많아 그녀와 대화를 하다보면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를 때가 많습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 자연스레 연장을 외치고
이제 슬슬 그녀와 뜨거운 시간을 보낼준비를 했네요
자연스럽게 서로의 옷을 벗기며 Kiss로 시작되는 백숙이와의 연애
노팬티로있는 그녀는 다리를 활짝벌리며 오늘도 기대한다고....ㅋ
참 어린아이가 당돌하고 섹맛을 잘 아는느낌이죠
손가락에 침을 발라 부드럽게 그녀의 꽃잎을 쓰다듬다보면
어느샌가 백숙이의 꽃잎은 달달한 물을 가득머금고있습니다
이젠 밑으로 내려가 그 물을 맛볼차례
혀로 부드럽게 애무하다보면 백숙이는 이제 자지러지기 시작하죠
어서 단단한 잦이로 박아달라고 외치기 시작하는 그녀의 야한모습
자연스럽게 콘을 장착하고 좁디좁은 동굴로
나의 단단한 잦이를 밀어넣기 시작했습니다 역시나 기분좋은 느낌
잦이를 꽉 물어오는 그녀의 좁은 동굴
처음엔 천천히 그리고 그녀의 신음에 맞춰 서서히 속도를 올리다보면
백숙이는 어느샌가 나의 품에 꽉 안겨 있는모습을 볼 수 있네요
언제나처럼 진한 키스를 나누고 다양한 자세로 진행된 그녀와의 섹스
연애가 끝나고나면 백숙이는 또 장난끼많은 어린아이로 돌아오죠 ㅎ
참 이 아이의 매력은 다양합니다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다는게 가장 크죠
1년을 넘게 지속적으로 만나도 언제나 만족감 100%를 주는 백숙이
언제나처럼 그녀와의 만남을 또 기다려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