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먹고 나른하게있는데 갑자기 동생놈이 멜랑꼴릿 신호를주내요
자주 이용하는 ACE 실장님께 전화를합니다~
한참 바쁠시간대라 예약이 될까하는생각에 조마조마했는데
에이스 티나 매니저 있다고 하시길래 안그대로 티나 보고있었는데
잘됬다하고 예약을 잡고 바로달려갔내요~
익숙한곳에 도착하여 급하게 올라가서 문앞에서 기다리는데
살포시 열리는 문ㅎㅎ 문이열리니 보이는 티나 매니저 ..
정말귀여운얼굴의 미소를 짓고 인사합니다! 심쿵했내요..
그렇게들어가 콩글리쉬로 슬~쩍 분위기좀 잡고 바로 샤워실로 고고~
위에서부터 씻겨 주는데 밑으로 가더니 대충 씻어버리고 바로 비제이..
혀가 뱀입니다.. 뱀혀가 제 똘똘이를 휘감는데 진짜
x될뻔... 정말 귀여운얼굴만봐도 흥분되는데 스킬까지짱이네요...
사정할거같아 스탑!을외친후 본게임을 위해 침대로 갑니다~
그렇게 다시시작된 애무! 하읏...
애무단계에서 신호가오내요.. 참아야하느니라 !!
마인드 컨트롤하고 바로 자세바꾸고 티나 의 클리를 제소중이로 문지르니 소리가 정말 쎅합니다..
그렇게 천천히 부드럽게 넣는데 여긴또 블랙홀..
그냥 제소중이가 어디론가 부드럽게 빨려가는 느낌...하
퍽퍽! 완전 흔들어 재끼고 앞치기 뒷치기 막 박아요.
신음이 정말 좋더군요..제가 사운드에 예민합니다 ㅎㅎ..
저의 소중이의안쪽에서 나오것다고 난리난리 를치내요
소중이 뽑아서 귀여운 티나 얼굴에 질렀내요...정말 흥분..
마무리깔끔하게해주고 서비스 마인드 좋아요!
총평
와꾸 몸매 섭스 마인드 다 좋아요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