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부터 야동으로만 봐왔던 스시년 꼭 한번 해보고싶단 생각이 있었지만 일본년은 보기가 어려웠죠ㅋㅋㅋ 근데 수원 빰빰에 수지라고
사진보면 다들 알테지만 겁나 섹시넘치고 살짝 육던진거같기도하고 무튼 존나 맛있어보였음 보다보니 내 방망이가 불끈해져서 급하게 전화하고 엑셀존나밞아서 도착존나빠르게했음 실물보면 사진이랑 똑같고 몸매가 진짜 와 요년 요거 어떡하지?라는생각밖에 안들거임 진짜 빨통이 좋더라고
신음소리가 여태해본 애들과는 다르게 소리가 존나좋은데ㅋㅋ 그거에 맛탱이가버려서 투샷으로 조져버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