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마지막주 일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그우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윤하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오는 꿀꿀한 주말 낮에 좀처럼 올라오지 않은 매니저가 있길래, 부리나케 예약을 했습니다.
그우소는 소개글 그대로 실망시키지 않는 곳이죠. 요즘 워낙 사진이나 글이 뻥카를 치는 곳이 많지만,
이 곳은 나름 매니저 소개글이 정직하다고 봅니다. 차 한잔 사들고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문을 열었는데,
오, 얼굴은 민삘과 룸삘이 섞인 마스크인데 룸삘쪽에 좀 더 가깝다고 해야 하나요. 하여튼 이쁩니다.
키도 작은편이 아니신데, 단발에 얼굴까지 작아서 비율은 과장 조금 보태서 모델입니다.
비가 많이내리는 날씨여서, 장마 얘기부터 휴가 얘기까지 하는데, 사교성이 좋아서 쉴새없이 재잘재잘거리네요.
신나게 떠들다가 시간이 다 지나갈 듯하여 각자 씻고 나옵니다. (샤워 서비스는 없습니다)
침대에서 엉켜서 키스를 하는데 하리양의 혀가 입속으로 밀고 들어와서 뱀처럼 감기 시작합니다. 키스잘하네요.
저는 애무를 받는 것보다 하는것을 더 좋아하는데, 제법 반응이 좋아요. 가슴은 수술 안하고 한국평균입니다. (전 빈유파)
본격적인 합체, 예상보다 안이 좁은데, 여상에서 스킬이 장난이 아니네요. 리드미컬한 허리 돌림에 기둥 뿌리가 뽑히는 줄…
정상위에서 윤하리 매니저의 다리가 제 허리를 감았을때 더 버티지 못하고 올챙이들을 방출하고, 다음을 기약하면서 헤어집니다.
추천: 빈유선호, 장신족, 와꾸족, 슬림족
비추천: 육덕, 일반인삘, 큰가슴족
제 개인적인 선호는 극호입니다. (재접의사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