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권] [알라딘 스파 미호]물 빼고 왔습니다. [ 새사랑 님 ]
이벤트 쿠폰샵 무료권이 업데이트가 되어서 어느 쿠폰을 구입할까 고민하며 두루두루
살피는 중에 "알라딘스파"의 내용을 보니 좋을 것 같아서 구입하였습니다. 구입을 하고
오늘 이용하려고 알라딘스파에 문자를 넣었습니다. "야맵에서 무료쿠폰을 구입한 사람
인데 내일 12시 점심 시간을 이용하여 사용하려고 하는데 가능합니까?" 그리고 할인쿠
폰 쪽지를 켭쳐 해서 보내 주었더니 한참 후에 답장이 왔습니다. "네, 가능하시고요. 내
일 오전에 전화 문의 한번 더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알겠고 감사합니다."하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 오전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어제 문자를 드린 사람인데 요늘 12시 쯤에
이용할 수 있느냐고 했더니 주소를 보내 주시겠다고 하여 조금 기다리니 주소 문자가
왔습니다. 실장님이 가르쳐 준 주소에 도착하여 전화를 드렸더니 상세히 가르쳐 주셔
서 도착하니 주차하시는 분이 키를 달라고 하고 주차를 해 주시면서 안으로 들어가라
고 합니다.
안으로 들어가니까 안내 하시는 분이 탁자와 의자가 놓여 있는 곳으로 안내를 하면서
키를 주시고 차를 한 잔 주시면서 기다리라고 합니다. 보니까 두 분 정도가 오셔서 여
자 실장님과 대화를 하시면서 안내를 하십니다. 내 차례가 되어서 여자 실장님이 오셔
서 쿠폰을 확인하시고 이 무료권은 핸플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자 안내원의
안내로 사워실에 가서 사워를 하고 가운을 입고 기다리라고 하여 간단하게 사워를 하
고 기다리니 여자 안내원이 매니저 방으로 안내를 하여 매니저에게 인수인계를 합니다.
보니까 클럽형 안마 같았습니다.
매니저 방에 들어가니까 가운을 받아 벽에 걸더니 침대에 누우라고 합니다. 그리고
옷을 벗고 침대에 올라 오더니 내 왼쪽 가슴을 애무하며 오일을 발라서 핸플을 계속합
니다. 그러는 사이에 나는 미호 언니의 가슴을 만졌고 69는 안 되느냐고 하니 욥셥이
라고 합니다. 키스도 안 되고 미호 언니의 소중이 만질 수가 없었습니다. 왼쪽 가슴 애
무를 마치고 오른쪽 가슴을 애무하며 핸플을 계속하였고 또 고환쪽을 애무하더니 손은
계속 핸플을 합니다. 핸플을 하며 계속 신음소리를 내는데 나는 사정할 생각이 없습니
다. 시간이 다 돼어 벨이 울리는데도 사정은 안 되었습니다. 시간이 되었다며 핸플을
마치고 수건으로 닦아 주었고 매니저가 수건을 빠는 사이에 기다리니 수건을 빨기를
마치고 와서 가운을 챙겨 주었고 매니저도 옷을 입고 전화를 하고 나를 안내해 주는데
밖에서 안내원이 안내해 주어 사워실에서 사워를 마치고 옷을 입고 나왔습니다.
무료권을 허락해 주신 야맵 운영자님과 알라딘 대표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