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가도 좋군요. 부티크 아로마!!!!
요즘 전국의 마사지란 마사지는 다 다닙니다 ㅎ
사당 쪽은 잘 안다니는데 여기 좋다는 소문을 들어서
어제 갔다 왔습니다~
마사지가 참 재밌어요.
마사지샾에서 마사지만 하는곳은 단 한곳도 없을겁니다 ㅎ
혹시나 모르는 기대감? 매니저를 꼬셨을때의 희열감?
이런 모든것들이 종합적으로 작용해 이곳저곳을 방문하게 되죠 ^^
어제 가서 페티로미 마사지를 경험했습니다.
다른곳과 비슷한 부분도 있고 살짝 다른부분도 있네요~
페티쉬가 가미. 풋잡이 예술이네요 ^^
뭐 어쨋든 페티로미는 받으면 받을수록 자극적인 마사지 같습니다.
또 여기는 복장이 단일화 되 있네요~~
전원 스타킹을 신고 있습니다 ^^
리사는 야한 홀복에 검스를 신고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후끈되는 복장입니다 ^^
제가 본 리사 관리사 육덕지니 아주 보기 좋습니다 ^^
단발에 착하게 생긴듯 야하게 생긴듯 흐흐
눈을 살짝 게슴츠레하게 뜨고 있습니다 흐흐
마사지를 하다가 그냥 지 가슴을 제 팔에 부비부비 하네요 ㅎㅎ
마인드 개 살벌하네요 ^^
마사지 받다가 터치도 셀프?? ㅋㅋㅋㅋㅋ
좋아요. 아주 좋아요.
다음에는 핑거립도 해볼까 합니다~
즐마하고 갑니다 ^^
다음에 또 방문해서 추가 후기 작성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