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계속 장마 비가 장난이 아니네요...
오늘 방문한곳은 미금역에 위치한 로맨스 아로마~
평들이 너무 좋아 실장님과 통화후 예약잡아봅니다.
저는 서비스가 확실한걸 좋아해 실장님께 나나씨 추천받고
한걸음에 달려가 봅니다.
시간때 맞추어 업장에 입장후 실장님께 안내받은방으로
샤워후 입장합니다~
오늘은 맛보기로 딥로미 1시간 코스 예약하고 받고왔는데
나나씨 실장님께서 추천하실만 합니다ㅋㅋㅋㅋ
와꾸는 중상 정도이지만 마사지와 서비스 받아보시면
역시~ 에이스는 남달르다는걸 깨달을 것입니다 ㅋㅋㅋ
적당한 압과 몸에 결을 아는지 마사지 받다가 잠이솔솔.. ㅋ
허나 서비스 받을때만큼은... 아찔 그자제.. ㅋ
음... 윽...핡... 신음이 절로 나오네요 ㅋㅋ
핑거립 이라는 30분 코스도 있는데 뒷타임 예약이 있어
아쉽게 오늘은 1시간 코스만 ..... 너무 아쉬웠네요 ㅜ
그래도 다음을 기약하며 시원하게 마무리후
즐거운 마음으로 업장을 나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