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5일
② 업종 :op
③ 업소명 :롤렉스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송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비도내리고 찝찝하고 습한 날씨에 시원하게 샤워하구
에어컨 빵빵한곳에서 뜨겁게 달리고 싶어
애용하는 롤렉스에 문의를 넣고 드디어 보고싶었던 송하나를 보고왔습니다
첫인상은 로리하고 작은체구에 상큼하게 생긴 와꾸였습니다~
옷을 벗기전에는 로리하고 발랄한 여자이구나했는데
벗고나니 봉긋한 엉덩이와 이쁜가슴이 부드러운피부랑 너무 잘어울리네요
아후~아흥~ 쑥쓰러하는데 저절로 손이 갑니다
자꾸만 만지게 되네요 시원하게 찬물로 씻는걸 마무리하고 차가워진 몸으로
침대로 향하는데 바로 시작하지않고 옆에 찰싹 붙어누워
제 몸을 살살 더듬어 가며 분위기 맞춰주네요 저도 가만히있을수없어 껴안으면서
키스도 주고받으면서 더이상의 대화는 하지않았습니다
조그마한 입술과 두툼한 혀가 참 맛깔납니다 꼭지도 빨닥 서고 수량도 풍부 해서
살짝 손만갔다데면 아실껍니다
묶고있던 머리카락을 풀어해치면서 여상위로 바꿔 올라타는데 제 자지와 송하나의 ㅂㅈ가
딱 들어맞는 느낌입니다 각도가 아주 딱맞아요
잘 안맞는 사람이랑 여상위를 할떄면 자주 빠지곤하는데 능숙하게 허리돌려가면서 박음질하고 움직이네요
로리한 송하나지만 신음소리는 아주 성숙하고 깊네요
대화도 잘통하고 뺴는거 없이 착한고 발랄한 송하나 진짜 이런저런 자세하기 딱 좋고 움직이기 좋은 슬림하니
반응도 괜찮고 극강의 신호가 느껴져 즐겁고 시원하게 끝낼수있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는 송하나와 속궁합이 잘맞는듯하네요
남은 시간동안 푹신하고 좋은침대에 누워서 쪽쪽거리고 만지면서 시간을보내는데 또 하고싶었네요
로리하고 성숙한 송하나 또 소리지르게 하러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