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끝을 보이지 않네요...
언제 쯤이면 장마가 끝이날까요...
저도 이제 나이를 먹었나봅니다
비가 내리면 안아픈곳 이없네요... 시리고 쑤시고..
마음도 달랠겸 집근처 업소를 뒤지는중 후기평도 괜찮고
라인업도 좋은 부티크 아로마 에 전화를 걸어 예약하고 다녀왔네요
가장 가까운 시간때에 예약을잡고 업장에 방문해
결제를하고 샤워를하고 방에서 대기해 봅니다.
방안에 누워있는데 리사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네요
예전에 다녔던 업소를 생각하고 와꾸는 포기하고 왔는데
저 딴에서는 이정도 와꾸면은 굿! 초이스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히 서로 인사를 나누고 마사지 배드에 누워봅니다
그리고 마사지 시작~~
압이 정말 좋네요 강약조절이 기가 막히네요
요즘 몸이 말이아니라 많이 뭉쳐있었는데
뭉친데를 잘 찾아 기가막히게 풀어줍니다.
마사지가 어느덧 끝날때쯤 리사 관리사 180도
변하네요 ....
크~ 와꾸도 이정도면 굿이고
서비스와 마인드 또한... 베리굿... 엄지척입니다.!
오늘 쌓여있던 피로와 나의 분신들을 여한없이
풀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