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7월30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수원 파트너
④ 지역 :경기
⑤ 파트너 이름 :신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비가 많이 온다는 지역이엇습니다.그리고 비때문에 언냐들 출근률도 떨어지고 잇다는 정보도 입수 햇네요.
자주는 아니지만 오랜만에 파트너에 문자 문의 해본 결과가 이렇다는군요.ㅎ
실장님과 이런 저런 문자를 주고 받고 다시 연락 드린다고 하구선 한참후에 신디라는 처자를 예약 햇네요.
처음 보는 처자이지만 나름 옵션도 있고 해서 두타임을 예약 햇네요.
제가 업소에 도 착햇을때는 잠시 비가 그쳐서 다행이엇습니다.
안내를 받고 방문을 살짝 두드리니 야릇한 모습으로 문을 열어주네요.
첫인상은 소소햇습니다.ㅎㅎ
잠시 얘기를 나누고 씻으러 가 봅니다.
씻김후엔 썹스가 한차례있습니다.
혀놀림이 상당햇답니다.
씻고 침대에서의 또 한차례 그녀에 혀 놀림에 발딱 스더군요,
강강강으로 푹찍 하고 말앗네요.ㅋㅋ
순식간에 한차례 달림이 지나가고 마네요.ㅎㅎ
잠시 드러누어 있다가 그녀에 손이 아랫도리를 붙잡고 조물락 거리기를 한참~
다시 제 똘똘이를 공략하더군요.
의외로 발딱 또 스네요.ㅋ
이번엔 뒷치기로 으라차차 햇지만 오래 버티질 못하고 쩝!!
조금 더 달리다가 찍 햇으면 좋으련만 .....
오늘은 소소 하게나마 즐기다 왓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