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날까지 벼르고 벼르다가 소리봤습니다
90분 E코스 예약후 다녀온 후기입니다 ㅋ 진심 미친듯이 쌋네요
막판 싸지를땐 몇방울 나오지도 않더라구요 ㅋㅋ 물론 2~3주간의 강제 금욕덕도있고
매니저언니 와꾸와 몸매가 한몫했습니다!!
프로필 글대로나 후기대로 서비스가 엄청 좋은편이였구요
그 넓은 골반밑 붙어있는 엉덩이에 부비면서 뒷치기로 쌋구요
다시 비제이로 다시 빨딱 서버린 고추 역립으로 흥분 이빠이상태에서 위로 태워
여상위하면서 가슴 움켜잡아주며 투썃 !!
캬 쾌감 지렸습니다 완전히 봉지와 제 고추가 결합된 상태에서의 사정은 짜릿했네요
미친 떡감에 시간이 좀 남았지만 점차 다리가 풀려갑니다 ㅋㅋ 정신력으로 버티며 힘내야죠
진짜 땀 쏟아지게 박아대서 소리를 꼬옥 껴안고 잠시 있으니
달콤한 키스를 진하게 해주는데 진짜 애인이랑 있는 기분이었네요 ㅋㅋ
외모는 밝힐 것 같지 않게 청순한외모인데 서비스가 진짜 화끈하네요 ㅋㅋ
끝나고도 제 고추를 계속 만지작하는데 무한샷코스하길 잘했어요진짜 ㅋㅋㅋㅋ
진짜 부랄이 쪼그라들었네요 최고의 즐달이였습니다
소리완전히 강추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