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업에서 홍시처럼 찐득하고 달달한 언니랑 놀고왔네요!
이름 그대로 홍시입니다ㅋㅋㅋ 그녀의 보짓물이 홍시맛이라는 썰이...ㅋ
160초반에 짧은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홍시언니는
어린만큼 텐션도 좋고 찰싹 붙어서
오빠들을 기분좋게 만들 줄 아는 매력덩어리죠ㅋ
거기에 탱탱하고 예쁜 자연 B? C?컵 가슴!
그리고 떡감 지릴거같은 육감적인 몸매와 찰진 궁디까지!ㅋ
첫만남부터 착! 달라붙어서 오빠오빠~ 하며 쫑알쫑알~
은근슬쩍? 아니 대놓고 만져오는 홍시의 손길에
제 손도 덩달아 바빠졌습니다ㅋ 홍시 주무르느라요ㅋㅋ
대화로 서로 간보기는 패스!
이미 둘다 흥이올라 벌써부터 설왕설래ㅋㅋ
힘들었지만 잠깐 참고 홍시의 껍질?을 벗겨서 씻고왔습니다ㅋㅋ
물론 씻는 중간중간에도 손은 쉬지못했죠ㅋㅋ 자연가슴의 촉감은 역시...ㅋㅋ
침대로 돌아와 잠시 미뤄뒀던 2차전!
언니의 선공으로 시작되었는데 정말 홀린듯이 빨더군요ㅋ
"오빠 자지 졸라 맛있다"
하면서 빨아대는 모습에 자지도 응답하듯 겁나게 커져버렸네요ㅋㅋ
이제 홍시를 맛볼차례!ㅎ 시작은 역시 가슴이죠
"오빠 부드럽게!"
라는 말에 모찌가슴을 살살살 공략!
신음은 약하지만 아래에 손을 대보니 이미 홍시물이..ㅋㅋㅋ
참을수 없어 아래로 내려가 보지를 냠냠! 홍시의 홍시물은 홍시맛이 나네요!ㅋ
"오빠 넘좋아!! 오빠! 이제 박아줘!"
하는 홍시의 부탁에 바로 깊~~~게 삽입!!
"아흑... 오빠 개좋아! 더 깊게! 졸라 맛있어!"
섹드립을 마구 날리는 홍시와 그만큼 흥분한 저도 미친듯이 팟팟팟!
"쌀거같아 홍시야!!"
"홍시 보x에 잔뜩 싸줘!"
하면서 아주 쫙쫙 싸버렸습니다ㅋㅋ
질퍽하게 싸지른 홍시와의 불떡… 정말 두고두고 생각날것 같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