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22일
② 업종 : OP
③ 업소명 : 여신강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수빈
⑥ 경험담(후기내용) : 토일렛과 똑같은 시스템을 가진 업소가 생겨서 기쁜 마음으로 수빈 매니져 예약을 하고
샌드위치를 먹으면서 시간을 보내고 10분전 호수를 안내 받고 입실 하였습니다.
여신강림도 중급 호텔을 이용하여서 침구는 깨끗하였습니다.
수빈이의 첫인상은 쏀언니 이미지 였으나 대화도 잘통하고 와꾸도 중상~상하 정도 입니다.
샤워후 애무 타임을 가지고 본게임을 하였는데 물도 많고 어려서 그런지 피부 탄력이 탱글 탱글하여
제가 좋아하는 뒷치기가 엄청 좋네요. 30분정도 연애를 한후 씻고 대화를 좀하다가
바로 두번째 연애까지 마무리 하고 퇴실 하였네요.
역시 최고의 장점은 무한샷과 ㄴㅋ.ㅈㅅ에 옵션비가 따로 안든다는 점이 최고네요.
조만간 또 다른 매니져들 보러 가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