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금역에 위치한 로맨스아로마 가서
딥로미 마사지 받고 왔습니다.
역에서 바로 코앞. 진짜 가깝네요.
주차도 무료고 좋았습니다.
주차를 하고 딥로미1시간 결제를 하고 입장했습니다~
친절한 실장님과 커피한잔과 담배 한대를 피며 이런저런 얘기를 햇네요~
나름 스타일미팅이였습니다.
연령대가 비슷해서 공감대 형성이 잘되네요 ㅋㅋ
와꾸보다 서비스 마인드 위주로 말씀드리니, 바로 추천해주신분.
매니저 이름은 사라
와꾸는 중중에 미시. 육덕지고 야합니다 ㅋㅋㅋ
복장은 검스에 란제리 속옷과 원피스.
원피스가 시스룩 느낌이랑 흥분되네요 ㅎ
그래서 마사지샵이니 이성을 잃지 않고 마사지에 충실했습니다.
마사지 수준급이고 힐링은 더더욱 수준급.
역시 연륜은 무시 못하나 보네요 ^^
왜 실장님이 사라 추천해줬는지 알것 같습니다 ^^
끝나고 사라와 포옹하고 다시 실장님과
30분정도 노가리 까다 집에 갔네요 ㅎㅎㅎ
가게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단골될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