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밤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캐슬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가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가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타이밍 안 맞아서 못보다가 드뎌 불 수 있었답니다.
문이 열리고 반가운 표정으로 맞아주는 가비가 있네요 ~
찬찬히 얼굴을 보니 이쁘다 말이 절로 나오고.
그냥 빠져들것 같은 성격을 갖춘 가비입니다.
제 앞에서 훌훌 옷을 벗는 뒷태가 피부에 깨끗한 피부가 매력적 입니다.
크지는 않지만 얼굴도 작고 비율이 좋아 전체적으로 잘 빠진 몸매입니다.
만져보니 자연스런 느낌에 푸딩처럼 푹신한게 그립감이 좋아 연애할 때도 항상 손에서 놓지를 않았네요.
매끈한 피부와 먹음직 스러운 가슴을 만지며 키스부터 시작하여 소중이를 살살 장악해 나가고
혀로 뱀처럼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밑에서 쉴세없이 기분좋은 애무 & BJ를 해줍니다.
이떄 위로 올려다 보는 얼굴에 딱 눈이 마주치는 순간 가비의 모습은 정말 섹시한게요.
정말 이런 요부가 없다 없어하며 생각이들더군요. 제손에 스치는 둔턱이 촉촉히 젖어있는게 느껴져
천천히 느끼며 리드해 가는 움직임에 하염없이 밑에는 리듬을 따라갑니다.
뭔가 리드당하는 느낌이 나쁘지 않고 미묘하게 좋습니다. 손으로 가슴과 꼭지를 주무르며 리드당하다가
뒷자세로 바꿔 넣으니 이번에도 들어갔다가 나오는게 탄력이 좋은게 박으면 튕겼다가 자석처럼 붙습니다
어떤 자세이던 연애감이 좋은게 벌써 부터 느낌이 오기 시작합니다. 정자세로 눞히고 다시 돌진하고
다리를 쫙 벌려 깔끔한 꽃잎에 파묻히는 모습을 보며 극에 달한 느낌에 강하게 하다 바로 KO당합니다.
기본적인 연애감이 너무 잘 맞아 1시간 어떻게 시간 갔는 줄도 모르고 금방 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