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롤렉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담하니 살짝 수줍은 미소를 띄며 맞아주는데..
부끄러운듯하며 웃는 모습이 딱 '미녀는 괴로워'의 '김아중'을 닮았습니다.
김아중 닮았다는 말을 첨들어본다는데요..
전 보면 볼수록 김아중이 떠오르더라구요~
정작 본인은 '조보아'를 닮았다는 말을 더 많이 듣는다는데..
조보아 싱크도 있긴하지만...
역시 웃을때 눈매와 입모양이 아무리봐도 제눈엔 김아중을 더 닮았습니다.
"왜케 수줍어행? 어색해?"
"처음..만났으니까...부끄러워요..."
"그거는 뽀뽀하면 괜찮아져~ 일로와바!"
뽀뽀를 촙촙~하고 나도 여전히 수줍은 미소~ㅎㅎ
"괜찮지?"
"아뇨..ㅎㅎ"
"그래? 너무 짧게해서 그런가보다. 좀 더하면 좋아져~ㅋ"
그렇게 뽀뽀가 키스가 될때쯤까지 몇번이고 안괜찮답니다..ㅋㅋ
"너 일부러 아니라고 하는거지?ㅋㅋㅋ"
"아닌데..ㅋㅋ"
그러더니 이제 키스를 하면 슬슬 끌어안기는걸 넘어 제 손을 같다가 봉지에 덮석 가져다 댑니다.ㄷㄷ
노팬티에 노브라로 슬립만 하나 달랑입고 있더군요..ㅎㅎ
가슴을 주물럭거리고 있는데..
"나 이쪽이 더 크다~~"라며 반대쪽 가슴도 만지라네요..ㅋ
큰가슴에 앙증맞은 유두~
서로 만지고 키스하며...
쇼파에서 가슴까지 빨고 있으니 이제 씻으러가잡니다.
샤워를 하고왔으니 간단히 헹굼만 받고 침대로 숑~
아라가 저를 덮쳐오며 애무를 시작하는데요~
양쪽 가슴에서 팔까지...아래론 무릎까지 내려가며 골고루 애무를 해줍니다.
"오빠 물 나왔네~"
쿠퍼액을 보곤 내심 좋은듯 덥석 입속으로 빨아들이는 아라..
손을 놓고 해달라니 입으로만 해주는데..흡입압을 쎄게해서 쪽쪽~빠는 BJ느낌이 좋습니다.
한참이나 계속해써 빨아대는데...더이상 참지못해 돌아눕혀 역립들어갑니다.
가슴에서 슬슬 반응이 오다가.. 엉덩이가 성감대라길래..
봉지로 가기전에 양쪽 엉덩이를 이빨로 살짝 긁으며 빨아주니까 바로 자지러지네요~
클리에서도 반응이 장난아니고..
엉덩이와 클리를 오가며 애무를 해주니까 그냥 파닥파닥~ㄷㄷ 예사 반응이 아닙니다.
"오빠...오빠아.....하아으윽~하아~"
"하아..그만...아읏~그마안~~ㄷㄷ"
클리가 도드라지고 예민해질때로 예민해져서...
제껄 입에 물려서 한번더 BJ를 받고는 코팅입히고 합체!!
"아아..꽉차~~아..너무좋아 오빠~"
너무 신음을 질러대서 혹시 아픈건가 물어 볼 정도 였습니다.ㄷㄷㄷ
"내가 위에서 할래~"
위로 올려놓으니 끝까지 다들어가서 끝이 닿은 상태로 앞뒤로 움직이는데..
거의 비명을 내질르며 사정없이 느낍니다.
"아~개좋아...아학~좋아~~"
그러더니 꼽은채로 뒤로 돌아... 등을 보인 여상위로 또한번 흔들어재끼면서 미칠라고 하네요...ㄷㄷㄷ
반응 장난 아닙니다.
아니..반응이라기보다 액션이...자기가 더 느낄려고 안달이 났어요!!
(여상에서 움직이는거 당해보면 안달났다는게 무슨말인지 이해하실겁니다..ㄷㄷㄷ)
"뒤로 박아줘~~아악!!"
"너무 좋아..오빠고추 내꺼하고싶어~~~"
다리모아놓고 펌핑할때 클리가 닿게해서 박아주니까 그대로 절정에 가버립니다.
저역시 그 상태에서 발싸~~~
"아직 빼지마~~!!!"
몸을 부르르...떨며 계속 하악거리면서 느끼고 있습니다...후아...ㄷㄷ
한참이나 빼지않고 여운을 오래동안 느끼던 아라가..
"오빠 고추 완전조아~ 놓고가~ㅎㅎㅎ"
애무는 감질나게~ 삽입은 팍팍해주는게 좋다는 아라....
본인이 원하는 섹스취향도 확실하고....같이 느끼는걸 좋아한다더군요~
샤워하고 나와서 한다는말이...
"나 완전충전됬어~원래 피곤했었는데..지금은 개운해~ㅋㅋㅋ"
이 친구는 리얼입니다.
아프면서도 좋아서.. 아파도 또 깊게 박히고 싶다고 할정도니까요;;;;
진짜 섹스를 좋아하는 언니 맞습니다.
마지막에 뽀뽀로 배웅받으며 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