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 수원 플릭
② 방문일시: 8.1
③ 파트너명: 레몬
※얼굴&몸매※
와꾸는 soso. 처음에 들어갔을때 살짝 차가운듯 보였는데
얘기를 나누면서 정반대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네요.
웃을때 보조개가 들어가면서 귀욤을 보여줍니다.
커피한잔 마시는동안 여자친구처럼 느껴지게 해주네요...편한하게 해주는 언니입니다.
몸매는 극아담슬림 가슴은 C컵
그리고 궁디가 개빵빵합니다. 지죤떡감 +9강화 궁디를 가지고계십니다.
이 언니의 최대의 장점은 +9강화 엉덩이....탱글쬰득 ㅋㅋㅋㅋ떡감 죽여주네요
※서비스&마인드※
샤워실부터 남다른언니입니다. 꼼꼼하게 씻겨주면서 바로들어오는 앞판뒷판 애무...
커피먹으며 편안했던 분위기를 한방에 뒤집어줍니다.
샤워실부터 불꽃이 튀는 불같은 언니~~
이 언니의 혀는 뱀정도됩니다. 으뜸~!!!!
서비스가 이정도 인데 마인드는 말안해도 아실꺼라 믿어요 ㅋㅋㅋㅋ
※연애&반응※
전 제일 싫어 하는것은 입으로 조금 빨아주다 오빠 할까? 이건아니잔아요...
이 언니는 다릅니다. 침대에 눕자마자 들어노는 앞뒷판 뱀같은 혀로 절 자극해주네요.
그냥 느끼시면 되실듯... 부연설명없이 화끈합니다.
화장실부터 계속 하늘을 보고있는 저의 주니어~~
그녀의 화끈한 애무타임이 지나고 그녀가 제위로 올라옵니다.
"혹시....뒤돌아서 올라와 줄수있어?"
"왜? 69하려구?"하며 탱탱한+9궁디를 저게 내어주네요....
조개와 연신 입마춤을 하니 어느새 조개사이로 물이 흔건하네요~~
거칠어진 숨소리와 그녀의 앙증맞은 반응소리....
그 상태로 CD를 장착 후 제위에서 연신 허리춤사위를 펼칩니다.
이 언니는 요물입니다. 시작부터 젤도 안쓰더라구요~~
절 녹이려구 하는 리액션이 아니라 언니자신이 느끼려구 더 적극적입니다.
"더해줘~~ 아 좋아~~~" 정말 사람 맞탱이 가게만듭니다.ㅋㅋ
저 또한 그 모습과 느낌에 서서히 그녀에게 녹아듭니다.
아직도 생각하면 제 주니어가 슬슬 올라오네요 ㅋㅋㅋㅋ
언니의 궁디를 만지고 있으면 바로 뒤로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껍니다.
바로 태세변환 내가 널 죽여주것으~~
뒤로 옆으로 신나게 달려봅니다..
언니는 거부감없이 어느자세든 잘맞춰주네요~~v
극아담슬림에 잘록한허리라인과 빵빵한궁디라인의 마인드까지좋은레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