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더존스파에 전화했는데
자주 가던 곳이라 왠만한 매니저님은 다만난것 같다
대기 시간없이 바로 가능하다해서 냅다 밟아 달렸다 ㅋㅋ
마사지방에 입장후 마사지를 받는데 시원하다 역시
한달에 3~4번은 가지만 정말 갈때마다 몸에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다
한참 받가다가 전립선마사지를 받는데
노크소리가 들리며
새로운 사람이 들어왔다
나중에 끝나고 실장님꼐 물어보니 새로 들어온 사람이라고한다
이름은 가은 이라고한다
일단 큰키에 날씬한 몸매 섹끼 넘치게 생겼다
관리사님은 퇴장하시고 가은씨와 둘이 남게 됬는데
NF 치고는 정말 잘한다 그리고 가슴도 굿이고
젖꼭지 부터 공략 해주시더니 점점내려오시는데
흥분이 최고조로 왔다
BJ를 해주시는데 쳐다보니 더욱더 야하게 느껴진다
바로 쌀것 같아서 다시 하늘을 쳐다본다
깊게 까지도 넣어준다 너무 못참겠어서 바로 싸버렸다
입싸 까지 하고 청룡까지 받았다 시간이 너무 남아서 얘기하는데
얼굴보면서 얘기하는데 큰키에 귀엽고 섹시하기 까지하다 ㅎㅎ
마인드도 좋고 시간도 채워주고 가고 착하다착해
다음에 가면 가은이를 다시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