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최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쿠쿠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민슬+5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랫만에 쿠쿠에 가봅니다. 요즘은 업장들 플러스가 의미가 없는거 같습니다.
즐달과 발사하면 다행이라서 큰 기대없이 평타를 바라고 입장을 합니다.
문을 열고 들어갓는데...오..순간 멈칫햇습니다
이뻐여...괜찬아요..첫눈에 직감했습니다..로리네여..요즘에도 로리스타일의 처자가 있나?
기쁜 마음에 빛의 속도로 의자에 앉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와꾸는 여고딩삘이에여..나이는 23처럼 보이는데 화장안하면 더 어리게 보일거 같아여
얼굴도 조그맣고 가와이 하고 착하고 교복입히면 완전 여고딩입니다...
키는 160 살짝 안되보이고 럭셔리한 드레스의 슬림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샤워하려고 들어가는데 따라 들어옵니다. 요즘에도 같이 샤워하는 처자가 있구나..
서로 알몸으로 거울보면서 양치질하는데...우리들의 판타지..로리 슬림 몸매가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조아요..맘에 들어여..야메떼 에여 ㅋㅋㅋㅋ
역립하는데 꽃잎도 이쁘고 떡감도 끝에 닿는 느낌이라 너무 조아요..
비제이 받는데 로리 처자의 얼굴을 보고 잇자니..이건 ...대천사 판타지에여 ㅋㅋ
상위도 열심히 하고 그림이 나오더군여
키스도 잘 받아주고 후배위는 웅크린 후배위..그게 머냐구여? 해보면 알아여
발사하고 누워 잇는데 참 오랜만에 즐달이라 편안하더군여
샤워하고 나오는 처자의 누드자태...이게 나라냐? 가 아니라 이게 로리다...네여...
예약이 된다면 재접견 하고 싶습니다.
영계 로리 조아하시는 분들은 추천 드리고 처자가 착하고 여리니 살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