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 08.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티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느날 보게된 티아라의 코스프레 사진..

아놔... 그동안 보고 싶어서 점찍었는데..
코스프레를 보는 순간 참을수가 없네요.
다행이 폭우도 잠시 소강상태...
땡땡이 칠수 있는 절호의 찬스..
병원 물리치료를 핑계삼아 달리러 갑니다..

달리고 달려서 도착한 더블업..
오늘도 반겨주는 변실장님.... “오늘은 티아라 좀 보여주세요..”
“티아라 한시간 좀더 기달려야 하는데... 시간되요?”
“넵.. 길게 땡땡이 칠겁니다.. ㅋㅋ. 기달리는 동안 안마 되나요?
“씻고 기달리시면 바로 될것 같네요.”
원장님이 이곳 저곳 꼼꼼하게 풀어주십니다.
진짜 안마 한번 받고 가면 일주일은 몸이 개운합니다.
모든 손님께 안마가 무료인곳 더블업. 쵝오~~

잠시 후 변실장님께서 티아라 언니에게 델따 줍니다..
“아라야~~ 준비되었니?” / “잠시만요...”
티아라 언니가 너무 보고 싶어서 준비도 되었는데 문앞에서 기달려봅니다.
“이제 괜찮아요..” 티아라 언니가 코스프레 교복을 입고 반겨줍니다.

티아라 언니가 준비해준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슬립한 티아라 언니.. 정말 후덜덜한 라인이네요.. 슬랜더의 표본이네요.
한손에 안겨들어오는 티아라 언니를 다리에 앉히고선 꽁냥꽁냥.
티아라 언니도 딱 달라 붙어서 떨어지지 않네요...
가운안으로 손을 넣어 똘똘이를 만지기 시작하는 티아라 언니
여린 손으로 꼼지락 거리자 똘똘이가 벌떡벌떡거리네요
이렇게 된거 아우디도 시작합니다.
티아라의 코스프레 복장 안으로 손을 넣으니 노브라?
스커트 속으로 손을 넣으니 여기도 노팬티...
이런 불량학생을 보았나. 이러면 너무 조으다.
원피스를 상체만 탈의하고선 티아라를 한손으로 안고 침대에 눕힙니다.
코스프레 복장 그대로.. 애무를 시작하는 아우디...
현란한 키스 실력의 티아라에게 한수 배우가는 아우디.
혀가 뱀이라도 되는듯 밀당은 무슨.. 수비하기 바쁘네요..
키스 공수에 서로서로 흥분하고.. 가슴 공격으로 이어갑니다.
풍만한 가슴에 얼굴을 묻고 요리 조리 빨기 햟아가면서 꼭지를 괴롭혀 봅니다.
꼭지 주의를 살살 맴돌며 꼭지만 빼고 공략...
티아라 언니가 못 참고 빨리 꼭지도 빨아달라는듯 입안으로 꼭지를 물려주네요...
주는 것 마다할 아우디가 아니죠...
티아라 가슴 전체를 물고 빨고 치까시를 곁들여 애무하니.
티아라 언니 입에서 탄성이 튀어나오기 시작하네요...“아.. 음.... 으음..”
가슴골을 타고 더 밑으로 내려가 스커트 속으로 얼굴을 밀어넣는 아우디
그리곤... 그대로 역립을 시작해 봅니다...
티아라 언니도 흥분이 더욱더 되는지...
시작부터 신음소리가 예사롭지가 않네요.. “으윽윽.. 오빠.. 너무 야해. 윽”
혀끝을 봉지속으로 밀어 넣고 역립의 시작을 알립니다.
혀로 봉지를 가르고... 윗봉지와 클리를 오가며 역립을 하자
금새 달아오르기 시작하는 티아라 언니... 그리고 연이은 탄식...
촉촉한 꿀물에 입술과 혀끝을 코팅... 이제부터가 진짜 역립...
코팅된 입술 사이에 클리를 물고. 빨고...
아랫입술로 누르면 클리 위를 자극하다
윗입술로 누르면 클리 밑을 자극하고
봉지끝에 입술을 걸고 혀끝으로 클리를 찰때는
티아라 언니의 허리가 붕붕떠오르네요
떠 오른 허리를 한손으로 받치고 요동치는 허리 떨림에 맞춰
보빨을 이어가니 티이라 언니가 끝내 항복을 합니다..
떠 있는 허리가 부들부들 거리며 “으으윽 컥 허으으”
티아라 언니 옆으로 올라가 키스를 해주는데
공격적이던 키스가 수비적으로 바뀌었네요...
티아라 언니가 일어나 코스프레 복장을 벗고... 아우디를 공격합니다...
한손으로는 똘똘이를 잡고 가슴을 애무하는 티아라 언니..
“자기야... 나 가슴말고 잡고 있는것 해줘” / “이거? 알았어...”
티아라 언니가 알겠다는 듯 밑으로 내려가 BJ를 합니다.
자세를 낮게 움츠리고 똘똘이를 물며 아이컨텍트..조으다 조아
티아라 언니를 옆으로 오게해서 한손을 엉덩이에 걸치고 쪼물딱 쪼물딱
강력하게 빨아주는 BJ도 좋고... 꿈지락 거리며 엉덩이와 가슴을 더듬더듬
“자기야.. 나 하고 싶어..” 이번엔 아우디가 GG를 쳣네요...
티아라 언니가 코팅제를 입에 물고와 다가와 코팅을 하고선 씨익 웃으면 뒤로 도네요...
그리곤 고개를 돌려 눈을 마주치고선 리버스 여상으로 올라타네요.
허억.. 섹끼 가득한 눈빛의 티아라 언니... 쑤욱~~ 밀어넣고 떡질을 합니다.
꺽기 최대치의 리버스 여상..이렇게 꺽긴 똘똘이는 처음인듯...
적나라하게 들락거리는 똘똘이를 보는데 AV의 한장면...
리버스 여상으로 전후 떡질을 치는 티아라 언니.. 강하다...
그리곤 상체를 세워서 앉더니 꼽은 상태로 여상으로 돌아 앉는 티아라 언니.
여상으로 널뛰는 티아라 언니의 미친 섹끼와 떡질.. 그리고 떡감..
삼박자가 하나가 되어 떡춤을 추네요..
아우디도 일어나 앉가 티아라 언니의 가슴을 빨며 여상을 받다가
티아라 언니를 밑으로 내립니다...
이젠 아우디 타임....
티아라 언니를 가슴을 빨며 정상위 떡질을 시작합니다
안쪽 끝에 넣고 버닝떡을 시작하자
티아라 언니의 섹소리는 더욱 커져만 가네요
떡질을 하며 다리를 걸고 오른쪽 왼쪽으로 돌아가면서 떡질...
키스를 하면서 불떡질을 이어가니 금새 사정감이 몰려오네요...
티아라 언니와 측후배위로 자세를 잡고 마무리 모드에 돌입합니다.
양가슴을 잡고 뒤에서 버닝떡을 시작하자
티아라 언니가 섹소리와 함께 꽉악 물어주고..
꽉 물린 똘똘이가 비명을 지르듯 미친듯이 널뛰더니
티아라 언니 속 깊은곳에 시원하게 포효를 하네요.
백허그 상태로 후희를 서로 느껴보네요...
잠시 후 티아라 언니가 뒷정리를 해주고선...
마주 앉아 시원한 음료로 목을 축이는데..
“자기야.. 이거 뭔뜻이야?” / “음. 행운을 부르는 주문이래요”
“오~~ 그럼 나 오늘 행운 받아 가는 거야?” / “네...행운 많이 받아가세요”
“그럼 행운도 받았으니.. 로또 사야지... 자기꺼도 사서 실장님 편에 보낼께”
“와.. 진짜요? 그럼 자동으로...” / “오키 자동 가즈아”

<다음날 둘이 하나씩 나누어 가졌답니다.>
샤워를 마치고 퇴실을 준비하고...
티아라 언니가 어느때처럼 또 노브라의 노팬티로 코스프레 복장을 착용..
“이러면 또 꼴려서 못나가는데. 어디 손좀 다시 넘어볼까?”
“그럼 나도 손을래.. 오빠꺼 너무 좋아”
퇴실하다 말고 둘이 서로 손을 넣고 만지작 거리며 뜨겁게 키스...
끝으로 퇴실 선물을 받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오늘도 아우디에게 즐달을 선물해준 티아라 언니...
그리고 시원한 달림을 준비해준 더블업과 변실장님 이하 임직원에게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