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블업 방문해서 슬기를 만났습니다
빠르게 씻고나와 그녀의 방으로 안내받았네요
일단 슬기는 상당히 어려보였습니다
얼핏봐도 그냥 20대 중반정도?
그리고 나이에 맞게 깨발랄한 성격과 애교도 많았죠
대화부터 아주 즐거웠습니다
아니 즐거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나의 수줍은 스킨쉽에 슬기는 나의 가운사이로 훅훅 손을 넣더라구요ㅋ
대화를 마무리짓고 씻으러 가기 전 슬기가 한 마디 합니다
"오빠 따먹힐 준비 됐지?"
"엉?어...."
어린아이 앞에서 정말 바보처럼 대답해버렸죠 ㅋ
가볍게 소중한 부분을 씻고나와 침대에 누웠습니다
슬기는 나의 양팔을 잡고 위로 올리더니 입술부터 탐하기시작합니다
부드러웠지만 그녀의 혀는 격정적으로 나의 입속을 탐험하고다녔죠
곧 밑으로 내려가 나의 가슴, 옆구리, 꼬츄, 그리고 응꼬까지
아주 온 몸을 휩쓸고다니며 나를 흥분시키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이미 어린아이에게 포위당했고 .... 따먹히기 시작하고있었죠
그녀는 나의 꼬츄에 장비를 착용시키고 여성상위로 내려찍기 시작했습니다
어린아이답게 쪼임도 상당히 좋았고 더욱 놀라웠던건 그녀의 스킬
여성상위스킬이 정말 대단했고 또 그 자세에서 섹스를 즐겼습니다
분수를 뿜은 건 아니지만 정말 많은 양의 물을 쏟아내며
야한신음과함께 섹스를 즐기던 그 모습
그 모습은 저에겐 폭발적으로 흥분감을 가져다주었네요
슬기는 오빠를 따먹으니 너무 흥분된다며 섹드립까지 날리며
나와의 섹스를 즐겼고 그 모습에 저는 못버티고 결국 사정했습니다
섹스가 끝난 후 그녀는 나의 장비를 제거해주고 청룡서비스까지...대박이죠
슬기와의 섹스는 정말 흥분감에 흥분감을 더해진 느낌이고
아주 정신없이 60분을 보내고 나온 느낌이네요 ㅎ
다음엔 그녀를 먼저 탐해보려고합니다 ㅋ 영계 오지게 따먹고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