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선 럭키가 너무 궁금했습니다. 활어 그 이상의 반응이라니
더블업에 문의전화를 넣었고 출근한다는 말에 바로 예약했죠
다행히 빠른시간에 그녀를 만날 수 있었고
시간에 맞춰 깨끗하게 씻고 그녀를 만나러 이동했습니다
방에 들어가니 민필느낌의 이쁘장한외모의 그녀가 나를 반겼고
육감적인 그녀의 몸매는 꼴릿한 기분을 느끼기 해주었죠
차분함속에 우리의 대화는 이어갔습니다
나에게 극존칭을사용하며 대화를 이어나가는 그녀
섹스 할 때 그녀의 모습이 정말 상상가지 않았습니다 .....
이렇게 차분한 언니가 정말 그런 반응을 보여줄까?
자연스레 그녀의 허벅지 안쪽으로 손을 가져갔고
럭키는 나의 가운을 벗겨주며 한 번 더 씻겨주었죠
물다이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사실 있어도 안받았죠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제가 먼저 애무를 시작했네요
키스를 하며 럭키의 짬지에 손을 이동시켰습니다
뭐지 ... ? 젤을 바른건가?
"혹시 젤 발랐어?"
"아니요 .... 저 원래 물이 많아요 ..."
키스를 한 것만으로도 그녀의 짬지는 물을 뿜어내기 시작했습니다
가슴을 애무할때 그녀는 전기에 감전된 사람처럼 몸을 바들바들 떨었죠
그 밑으로 내려가 크리를 자극하며 가슴을 쥐어짤때 그녀는 .....
나에게 극존칭을 사용하던 럭키는 이미 없었습니다....
"시x 오빠 나 너무 좋아 더 빨아줘 ... .더!!!!"
욕까지 사용하며 자신의 흥분감을 표출해내는 럭키
천천히 위로 올라가 럭키와 키스를 나눴고
그녀는 콘x을 찾아 나의 곧휴에 씌워주고 어서 박아주길 원했습니다
천천히 그녀의 짬지를 벌려 삽입을 시도했고
물이 그렇게 흘렀음에도 럭키의 짬지는 쪼임력이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녀의 가슴을 빨며 빠르게 박음질을 이어나갔습니다
이쪽이 성감대인가 봅니다. 자지러질듯한 표정과 신음을 내뱉으며
럭키는 양팔로 나를 지지대 삼아 꼭 안겨왔고
그녀의 짬지에서는 홍수가 난 듯 정말 끝없이 물이 흘러내렸죠
너무나도 자극적인 모습이였고 내가 생각한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었던 럭키
이로써 그녀는 정말 활어 이상의 반응을 보여준다는 말들이 진짜임을 확인했죠
섹스가 끝난 후에도 그녀는 짬지에서 나의 곧휴를 빼기는 커녕
마지막까지 허리를 흔들며 후희를 즐겼고
이내 그녀는 첫 만남에서의 모습을 보여주며 다시 나에게 극존칭을 사용합니다
그렇게 헐떡거리던 아이가 차분한 상기된 모습으로 나의 콘을 정리해주고
다시금 극존칭으로 나를 대할때는 왠지모를 흥분감이 휩싸였네요 ....
럭키와의 달림 상당히 임팩트가 강력했고 꼭 재접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