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 언니, 벌써 세번째 접이네요.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참 좋은 언니입니다.
언뜻 보기엔 눈에 딱 띄는 특징이 없는 언니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그게 바로 뽀뽀 언니의 장점일 수가 있겠더라구요.
안정적이고 편안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스펙면으로도 사실 이 언니가 빠지는 건 아닙니다.
얼굴도 이쁘장하고 큰눈에 입술도 섹시한 느낌이죠.
흔히 말하는 민삘 미인입니다. 그러면서 촌티나 싼티 없이
꽤 고급진 느낌을 갖고 있는 언니입니다.
가슴은 B+ 정도로 거유나 큰 가슴은 아니지만 볼륨감이 좋구요.
아주 예쁜 엉덩이 라인을 가진 몸매도 예쁘구요.
165근처의 키도 너무 작은 느낌을 주지 않으면서
여성스러운 아름다음을 느끼기에 딱 좋은 사이즈죠.
가장 좋은 점은 이런 외적인 스펙말고도 언니의 마인드가 너무 좋아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편안함이 느껴지고 애무나 연애의 쾌감도
같이 높아진다는 거죠. 기본적인 태도가 착하고 친절한데다
남자가 원하는 건 다 해주려고 노력하는 마인드를 가진 언니거든요.
싸고 나서 기분 좋게 함께 누워 있다가 나올 수 있는 언니입니다.
현자타임 왔을 때 돈 아깝다는 생각이 안드는 스테디셀러같은 언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