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4] 동글동글한 귀여움 민필 영계,풋풋함이 살아 있는 영계, 편안한 애인모드가 좋다
① 방문일시 : 8월 2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카카오떡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라임 +4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올만에 땡기는 날 오늘도 달리러 카카오떡실장님께 고고!!
라임양 첫인상은 동글동글한 얼굴이 귀엽고 마냥 어리게만 보이네요
아직 때묻지 않은 풋풋함이 있는 민필!! 얼굴 그거시 라임!!
살짝 어색했던 첫만남 그리고 1분이 지났을까?
차가워진 저의 손을 감싸쥐며 "오빠 밖에 비 엄청오죠?"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점점 라임에게 빠지게 되는 이 편안함..
서로의 체온을 느끼며 같이 샤워를 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라임도 씻고 부끄러운듯 수건으로 몸을 가리고 다가옵니다.
그리고 시작된 부드러운 입맞춤과 애무..
라임의 혀가 따뜻하고 부드러워서 인지 느낌이 좋습니다.
라임의 소중이를 탐하고 싶어 69를 요청하니 잘 받아줍니다.
69자세에서 이쁜 소중이를 한입 물었더니 움찔하며 반응합니다.
목이 조금 아파서 눕히고 본격적으로 소중이를 역립하니
점점 달아오르기 시작하고 이윽고 참아왔던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따뜻한 물이 왈칵왈칵 쏟아져 특별히 젤은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콘을 장착하고 쓰윽 라임의 속으로 들어가봅니다.
따뜻하게 감싸주는 쪼임에 금방이라도 존슨은 터질라고 하네요..
연애중에도 뜨겁게 키스를 받아주는 라임 때문에
정자세에서 자세 바꿀 생각도 못하고 절정으로 치닫습니다..
연애가 끝나고도 콘 제거해주고 바로 꼭 붙어있는 라임언니..
정말 편안한 애인모드가 바로 이런거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