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포차에서 거하게 한잔하다가 주위에 쌔끈한 처자들보고 급 땡김!
오늘 당간받는구만!! 급 달림신 출동!! 스마트폰 장전! 검색하다가 이승기팀장님 에게 바로콜!
가격,위치,시스템 등등 자세하게 조사 한다음 바로 생각않하고출발
입구에서 반갑게 맞아주시는 팀장님과 악수 나누며 입성
명함받고 초이스 방법 및 추천 강추 라고 하시며 미러 초이스 봤어요
다들 괜찮았지만 그중에 튀는 언니 여럿 발견
키 163가량에 깜끔한 피부~ 적당한 슴가 라인에 뒷태가 눈부신 처자 발견 ㅜㅜ
나찜! 친구넘 질투 ㅎ 친구넘은 팀장님이 추천해준 언니로 초이스
제꺼보다는 별로지만~ 암튼 본게임에 앞서 서로 통성명하고 술한잔씩 주고 받고 친해짐
빠른 멜로디 파트너들~ 준비완료! 눕혀놓고 찐하게 당가줌 ㅜㅜ
너무 바짝 발기 ㅜㅜ 너무 굶어서 그런가? ㅋ
술과는 상관없이 파트너가 너무 맘에 들어서 상상력이 더욱 풍부해짐 .. ..
역시 나도 모르게 힘준다는 것이 찍..;; ㅡㅡ::
파트너도 급놀람 ㅜㅜ 바로 처리해줌....
친구놈은 모르고 있었네요;; ... 아... 역시 멘붕 ㅜㅜ
하지만 파트너는 상냥하게 정력좋네? 하고 칭찬해줌 풉 .. ㅋ
한번 하니 여유롭게 진행 ㅋㅋ 파트너몸 탐닉하지않고 편하게 진행
이어지는 구장시간~ 행복한 시간~ 퍼트너랑 입장해서 알몸보니 읔 더욱 미쳐가는중 ,,
그곳의 숲속도 너무 이쁘게 자람... 더욱 감성이 풍부해짐...
파트너가 천천히 위에서 아래까지 리더하며 쪽쪽 하고 섹시한 신음을 내며 압박을주네요
ㅜㅜ 오늘 임자 제대로 만났네요
눈이 너무 즐거우니 제몸은 말을듣지못하고 계속 발기중...
몇번 펌프질못하고 그만 아까비...
평소 여자구경을 눈으로만 즐겻던 탓인지 암울 했는데....
간만에 만난 이쁜여자!! 길에서보면 이쁘다 라고 누구나 생각할 정도의 언니였으니
즐겁고 황활한 시간 보내고 내려오니 이승기팀장님이 기다리고 있더라고요 ㅋㅋㅋ
제가 오늘은 잘 찾고 온것 같습니다 ㅋㅋㅋ
사실 아가씨 보러 가는거긴 하지만..
팀장님이 잘 챙겨줘서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왔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