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고 축축한 날씨에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방문한 더블업
주아 언니를 보고나서 오길 너무 잘했다 생각했네요~
10시에 예약하고 간단하게 씻고 기다리다가 보게된 주아언니
엘베 문이 열리고 아담한 키에 긴머리의 그녀가 웃으면서 인사하네요
굵은 웨이브 머리, 큰 눈에 여우상인 예쁘고 갸름한 얼굴
딱 붙는 홀복에 드러나는 몸매
주아의 순에 이끌려 기분좋게 방에 들어갑니다
자세히보니 장서희가 살짝 보이네요
긴 머리에 얼굴 정말 작고 이쁩니다
160정도의 아담한 키, 극 슬림에 C컵
대화 타임부터 손잡고 뽀뽀하고 하는데 이런 귀여움과 색기
오빠 씻자
씻으러 옷을 벗자 드러나는 몸매
코로나땜에 살이 쪘다는데... 지금이 딱 좋은것 같아요
허리는 저렇게 얇은데 가슴은 어찌 저리 크고 이쁜지
슬림한 듯 하지만 복근도 살짝 보이고 관리한 몸매
물다이는 패스하고 바로 침대로 왔습니다
옆구리, 허벅지 안쪽, 사타구니까지 정성껏 구석구석 애무하네요
입으로 강하게 빨아들이고 혀로는 부드럽게
특히 대박인 것은 BJ!!
꺽 꺽 소리가 날 정도로 강력한 목까시까지
주아를 눕히고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 옆구리 그리고 아래로..
근데 가슴을 애무할 떄 부터 꿈틀대는 주아
아래로 내려가 꽃잎을 애무하니... 촉촉히 젖으며 움찔움찔
오빠 그만
AV에 나온것 처럼 허리까지 들썩들썩...
정상위로 주아의 다리를 들고 박으니 온 몸을 바들바들 떨며 느끼는 주아
그리고 꽉 조이며 물을 뿜는 꽃잎
그리고 제대로 느끼는 언니더군요
제 움직임에 맞춰 허리를 움직여주며 저를 꽉 안고 느끼는데
당해낼 수가 없었습니다
싸고 나서도 한 동안 움찔 거리는 제 똘똘이와 그에 반응하는 주아의 그 곳
탄탄한 몸에 정말 연애 끝판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