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엄청나게 쏟아지고 집에서혼술하면서
그냥 잘까 하다가 그냥 잠이 오질않는 밤이였네요
건마쪽으로 찾아보게되었고 초이스로 예약하고 저녁에 다녀왔습니다
일단 예약 도움주신분이 굉장히 친절하셨습니다
그리고 느낀점은 내부자체가 굉장히 깨긋하고 깔금했네요
들어가서 주신음료한잔 마시고 샤워후에 방에서 잠시기다리자
마사지해주는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섹기있어보이는 외모며 볼륨감이 상당히 있어보였네요
그렇게 오일을 바르기전 잠깐의 건식이 진행되는데
와 건식으로 할껄 그랬나바요 체구도 작은데
묵직하게 느껴지는 손맛이 아주 너무좋습니다
그렇게 오일로 발라주면서 마사지가 시작되고
부드럽지만 끝은 압이 느껴질만큼 좋습니다
한참을 이곳저곳 움직여주며 마사지해주었고
그렇게돌아서 시원하게 마지막까지 완벽하게 풀어주었네요
솔직히 별기대안하고갔는데 생긴것도 마사지스타일도 좋고
저는 깔금하고 너무괜찮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