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8.0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마블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베이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부터 급꼴상태라 일어나자마자 예약을 하고 저녁에 방문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자연스럽게 반겨주는 베이비를 볼 수 있었고, 일단은 소파에 앉아서 편하게 대화를 했습니다.
붙임성도 좋고 외향적인 성격을 가진 베이비 덕분인지 대화하는 데에도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함께 샤워를 하면서 베이비 몸매를 처음 보게 되었는데.... 세상에나 가슴이 엄청납니다....ㅎ
엄청 부드러워서 한동안 가슴만 만지고 있었네요....
샤워 후에는 침대에 누워 베이비의 풍만한 가슴을 빨면서 베이비의 소중이를 조심스럽게 만져주었습니다.
중간에 키스도 했는데, 어느 것 하나 빼지 않고 정말 잘 받아줘서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여상으로 삽입을 했는데, 촉촉한 베이비의 소중이 덕분에 아주 황홀했고, 그 후에는 정자세로 한참 박았습니다.
조임도 훌륭하고, 베이비의 생 소중이가 엄청 촉촉한 덕분에 조금만 빠르게 피스톤을 해도 금방 느낌이 오더라구요....
싸기 전에는 뒤치기를 해야겠다 싶어 뒤로 한참 즐겼습니다. 정자세보다 뒤로하는 게 느낌이 엄청 좋더라구요.
육덕스러운 몸매라 그런지 뒤치기 할 때 베이비의 큰 엉덩이가 떡감을 훨씬 좋게 만들어주는 것 같았습니다.
뒤로 박는 와중에도 느낌이 정말 자주 와서 속도조절로 최대한 느낌을 즐기려고 노력하다가, 결국에는 못참고 전력으로 피스톤 후 안에 사정했습니다.
간만에 황홀하게 즐달하고 온 것 같네요. 베이비 정말 강추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