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집앞 걸어서 10분걸리라 자주가는 슈퍼맨스파입니다.
안전 번호로 예약하고, 방문드립니다.
예전엔 안마방이었던 곳이라 내부에 안마용 방도 았고(이젠 수면용으로 쓰는듯)
룸 안에 화장실 딸려있는 곳도 있습니다. 이제는 사용 안하겠지만..
관리사분들은 항상 기대이상입니다. 솔직히 물빼기보다 몸이 뻐근할때 더 생각납니다.
들어오셔서 찜 할건지 물어봐주시는데, 저도 처음엔 찜 안하다가 한두살 더 먹다보니 찜을 선호하게되어서 찜질도 받고
전립선 마사지 후에 벨이 울리길 기다립니다.
상탈 한 언니한테 시원하게 서비스 받고, 청룡열차 후 퇴실합니다.
터치도 잘 받아주고 마인드도 항상 좋아서 매번 실망감 없이 돌아옵니다.
(작년인가에는 올탈을 하길래 올탈로 바뀌었냐고 물어봤더니 자기가 가게 옮긴지 첫날이라 깜빡했다는 얘기에 서비스니까 어디가서 얘기하지 말라고 하던 언니두 생각나네요)
정말 99% 만족하는 곳인데, 흡연실or대기실이 따로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워 탈의실에서 담배를 하도 많이 피워서
한번 다녀오면 옷에 담배냄새가 좀 밴다는게 아쉽습니다 ㅠ.ㅠ
서비스면에서는 무조건 추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