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넷플리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허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저녁에 사이트 출근부를 보던중, 넷플릭스 야간 출근부에
'' 이쁘고 마인드좋고 모든걸 다가졌다 !! 오늘 진짜 믿고 오시면 됩니다..''
라고 써 있길래 실장님께 전화드려보니 허미나 라는 언니가 출근한지
오늘이 3일째라고 하길래 궁금함에 1시 예약하고 출발..
업장에 도착해서 전화를 드리니 비밀의 방으로,,,,
똑똑하고 조금지나니 문이 열리는데...
첫 눈에 이쁘고 상냥하고 어린 언니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갈색 단발에 검정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키는 프로필에 있듯 164정도에, 탄력적인 몸매로 보심되고
흡연하고 타투없고 대화 응대도 아주 좋습니다
정말 내상을 입을 수 없는 언니입니다.
샤워는 씻겨 달라고 하면 해줄 듯 한데 저는 혼자씻었고
침대로 와 누워있으니 조금지나 허미나언니도 제 옆으로 오네요..
출근 3일째인데 소파에서도 낯가림없이 응대도 잘해주고
침대에서도 키스 빼는 거 전혀없이 적극적인데 마인드 너무 좋습니다
비제이도 열심히 어떡케 출근 3일된 언니의 모습이 안보임니다..
풀 발기되어 콘끼고 젤 없이 진입해보는데 수량도 흔근,,,
신음 소리를 들으며 즐거운 쎅스를 했습니다..
끝나고 담배 한대피고 가볍게포옹 후 퇴실했습니다..^^